탁구

  • 탁구 / PING-PONG TABLE TENNIS

    갤러리

    • 창단연도

      2019년 10월

    • 회       장

      서승락

    • 사  무  장

      유성현

    • 주요사업

      전국선수권대회 참가, 전문 및 생활체육대회 참가,
      대덕구 동호인 활성화

장애인 탁구종목은 1960년부터 척수손상을 입은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소개되었다. 우리나라는 1965년도에 동 경기연맹에 가입 회원국이 되면서 처음으로 장애인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현재는 한국장애인 탁구가 명실공히 세계 강국으로 부상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할 수 있을 것이다. 우리나라는 1993년 8월 한국장애인탁구협회를 창립하여 체계적인 선수 관리를 통하여 장애인올림픽 및 각종 국제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한국장애인 스포츠의 선두 주자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.
척수장애, 절단 및 기타장애, 뇌성마비는 통합하여 경기에 참가하되 기능별로 분류하여 10등급으로 구분되는데 1-5등급까지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등급이고 6-10등급까지는 입식등급이다.
경기종목은 개인전(단식/복식)과 단체전(4단1복식)이 있고 경기방법은 조별 리그전 또는 토너먼트방식으로 실시한다. 탁구경기는 국제탁구경기연맹(ITTF)의 규정이 적용된다.단, 서비스 규칙은 국제 장애인탁구연맹(ITTC)규정에 의한다.